훗날 기억하기 위해 자료를 갈무리해 봅니다.
한국의 암호화폐 프리미엄이 30%을 웃돌고 있습니다.
정말 시중에 돈을 모두 빨아들이는듯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중국에서 넘어오는 암호화폐들은
한국프리미엄을 먹고 매도해서 대림동등지의 환치기상들을 통해
중국에서 위엔화로 찾아간다고 하는군요
환전 수수료 10% 이상을 지불해도 남는 거래이니 참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런 현상은 훗날 금융교과서에 흑역사로 기록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