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43] 한글 캘리그라피, 물고기가 낚이는 것은 미끼 때문이다, Calli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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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43] 한글 캘리그라피, 물고기가 낚이는 것은 미끼 때문이다, Calligraphy

탈무드

물고기가 낚이는 것은

낚시대 때문이 아니라

낚시 바늘에 붙은

미끼 때문이다


1. 탈무드의 기원

'제2의 경전'이라 불리는 생활 속 백과사전이자 율법 속 지혜를 다루기도 한 탈무드는 총 63권으로 한번 읽는데 최소 7년이 걸린다 한다.
B.C. 5백년 ~ A.C. 5백년 까지 약 1천년 동안 입으로 전승되던 랍비들의 가르침을 10년 동안 2천여명의 학자(팔레스타인 학파, 바빌로니아 학파)들이 집필하게 됩니다.

유대인들은 오랜 세월 방랑을 해야했고 그런 그들에게 주어진 시련을 이겨내면서
삶의 지혜를 그들의 사전인 '탈무드'에 담았습니다.

이스라엘(야곱)의 자손 중 일부인 라헬의 후예들은 이집트로 들어가 람세스 2세(재위 BC 1290~1223) 시대에 많은 박해를 받았고,
이 때는 우리가 잘 아는 모세(성경 출애굽기)의 기적이 나타난 시기이기도 합니다.

파라오의 딸이 강가에 떠내려온 아기를 발견하고 삯을 주고 여인에게 키우게 하는데 '물에서 건져내다'라는 뜻으로 '모세'라 이름 짓는다.

구약전서에 의하면,
주는 이삭의 아들이며 아르라함의 손자인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셨다.고 한다.
주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그들의 의롭지 못함과 모반 때문에 흩어지게 하시고 고통을 당하도록 하셨다.
하지만 또한 세상 나라 가운데로의 그의 택한 백성의 흩어짐을 이용하여 그러한 나라들을 축복하셨다.


2. 이스라엘의 역사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요르단(사우디아라비아 좌측 국가) 사이의 지중해 아래에 위치하는 국가입니다.
구약전서의 말대로 흩어져 나라를 잃고 흩어졌으니 후에 '팔레스타인' 등의 이슬람 국가와 분쟁이 생기게 된 곳이기도 합니다.

고대

고대 가나안의 땅으로 가아안인과 여러 민족 거주.
히브리인(이스라엘)이 거주를 위해 이동.
BC 13세기 말 : 이스라엘인(히브리인)이 팔레스타인(가나안)을 완전히 점령으로 추측됨.
BC 1550~1200년 경 : 이집트인이 지배, 그 후 펠리시테인들의 세력 강화.
이스라엘인들(다윗 왕, 솔로몬 왕)이 정복 후 이스라엘 왕국 세움.
BC 10세기 중반 : 솔로몬 시대 : 최고 번영, 최초 예류살렘 성전 건축.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 분열(북(이스라엘 왕국), 남(유다 왕국))
BC 772 : 북 왕국은 아시리아인들의 침략으로 멸망,
BC 586 : 남 왕국은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
페르시아 제국이 신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킴.
BC 550~529 :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을 재건.
지배 당함 : 알렉산드로스 대왕/프톨레마이오스/셀레우코스 왕조.
BC 141년 : 하스몬 왕조(유대인 왕국) 때 성전 모독으로 반발하여 독립을 얻음.

중세

로마 점령기 : 그리스도는 AD 30년 경 재판을 받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
AD 135년 : 로마제국에 진압 후 중동 전역으로 흩어지고 국가는 사라짐.
7세기경 : 이슬람교도의 점령.
1100~1291 : 이슬람교도와 십자군에 번갈아 점령.
1517 : 오스만 제국 지배.
1798~99 : 나폴레옹 점령.

현대

이후 이집트 지배.
1840 : 오스만 제국 지배.
19세기 후반 유대국가를 팔레스탄인에 세우려함.
1918 : 1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영국에 의해 식민지가 됨.
유대인과 아랍인의 충돌에서 영국의 유대인 지지.
1947: UN의 팔레스타인의 분할 결정.
1948.5.14. : 영국 철수 후 이스라엘 건국 선포.
1967, 1973 : 아랍 연합국과의 전쟁.
이후 계속된 팔레스타인 국가와 분쟁.

참조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이스라엘)


3. 탈무드

고대 솔로몬 왕의 명령으로 많은 학자들이 최초로 편찬한 것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하지만 2세기 말경 유다 하나시가 랍비들을 수차 소집하여 구전된 율법을 책으로 펴낸 문서집이 '미슈나'이며,
팔레스타인 탈무드와 바빌로니아 탈무드의 두 형태가 존재했으며 현대에 인정되는 것은 바빌로니아 탈무드(6세기 경 현재 형태)이다.
원래 '탈무드'는 '미슈나'에 덧붙여진 방대한 주석(게마)이었으나 미슈나와 게마를 합쳐 부른 용어로 사용된다.
따라서 '탈무드가 유대교의 경전이다'의 의견은 유대교 종파마다 랍비나 탈무드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바르지 못한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참조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탈무드)

연속된 어려운 역사와 함께 구전된 삶의 교훈이자 랍비의 교훈들을 한데 묶어 펴놓은 경전이자 율법이었을 것입니다.
탈무들의 기원을 2세기(101~200년) 말 경으로 본다면,
솔로몬 왕의 이후 로마제국의 점령기에 속하기 때문에,
탈무드의 편찬은 국가가 사라진 가장 힘겨운 시기에 신앙 및 민심의 단합으로 통해
왕국의 재건립이라는 놀라운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마치 고려시대 때 몽고군을 물리치기 위해 '팔만대장경'을 만들고 몽고군에게 항전하던 때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차이점은 유대인들은 지킬 국가조차 없었으니,
더욱 실용적이고 민족들을 강인하고 부유하게 만들 새로운 율법이 필요했을 것이고,
이것은 탈무드에 잘 녹여놓았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물론 이것은 본인의 견해일 뿐 실제 사실과는 다를 수 있음을 밝혀둡니다.

그들 국가나 민족 그리고 역사 또는 현재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기에는 매우 복잡하고도 어렵습니다.
단지 이 글에서는 '탈무드'에 닮긴 삶의 교훈을 알아보고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삶의 진리라고 믿어 온 그들의 어려운 삶 속 교훈은 충분히 분석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어떤 종교도 추대하거나 펌하할 목적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물고기가 낚이는 것은 낚시대 때문이 아니라

낚시 바늘에 붙은 미끼 때문이다


때문이다.
때문이다.
때문이다.

1. 탈무드의 교훈

'물고기가 낚이는 것은 낚시대 때문이 아니라 낚시 바늘에 붙은 미끼 때문이다.' 라는 말은
우리의 성공이나 부와 명예 등은,
우리가 가진 실력이나 노력 때문 만이 아니라
운, 배경, 누군가의 수고로 인해 얻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늘 자신의 성공에 자신, 자만하지말고

늘 자신을 돌아보고 늘 고마운 사람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요행이 아닌 실력을 쌓아두어야 성공의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아울러 미래를 위해 무엇이 성공에 이끌었는지를 정확하게 분석해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늘 생각해보아야할 '삶의 지혜'에 대한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by 빅피쉬 201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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