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동생이 5월의 신부가 되네요 3년만 있음 2년만 있음 40 을 바라보는 동생 드레스 피팅하러 갔다가 계약하고 왔네요 키도 크코 몸매도 되어서 멀 입어도 이쁘네요 이런저런일 다 잊고 좋은 일들 꽃길만 길었음 하는 언니의 마음이네요 인연은 따로 잊는게 맞나봐용 드레스 입은 동생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어디서 봤었는지 기억은 아니지만 맞는거 같아요
이쁘게 잘살아라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