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좋은 기억으로 지속되지 못하고....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것에 대한 실망감과 속상함...
그렇게 만들었다는 원망...
사람 마음을 이렇게 무너트려놓고..
어떻게 웃고 있을수 있는지에 대한 분노...
이렇게 되기까지...
내가 다르게 대처하고 행동했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였을까 생각해보지만...
시간의 차이일뿐...
언젠가는 마주해야 했을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아쉽다고 시간을 되돌릴수 없고...
아쉽다고 아닌척 거짓말을 할수도 없다...
지금은 원망과 분노, 아쉬움과 속상함에 힘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과 속상한 마음, 좋았던 기억만 생각하며....
용서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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