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parting )

supermangh(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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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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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되돌리려 해도

너무 늦어버렸다

이별이란 길을 한걸음씩 걸어갈수록

그자리에 남는것은 지난추억들과 상처 눈물뿐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길을 걸어야한다

지나간 발자욱이 없어지듯 이별의 아픔도 없어진다

언젠가는..

이별 ( parting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