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캠핑카에 대한 리뷰를 종종 쓰곤 했는데요. 아무래도 시도하는 분들이 많이 없다 보니, 자료와 소스가 많지 않은 분야입니다.
새로운 분야는 늘 떨릴 수 밖에 없습니다. 렌터카 분야는 나름(?) 익숙해 졌다고 생각하는데, 캠핑카는 도통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이번 캠핑카는 쌔삥(?) 이라 더 설레고 떨립니다. 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잘 농사 지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