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pergiant입니다.
kr 최신글을 검색하다가 @nowmacha님의
간식추천.. 한국야쿠르트 kiri 딥 앤 크런치를 읽고 안먹어본 과자길래 언젠가 기회되면 먹어봐야지 했는데
원하는 바를 적으면 이뤄진다더니 퇴근하는길에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뙇 계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스팀 100만 가즈아라고 적을껄..
콜드부르 이후에 야쿠르트 아주머니께 구입해본 건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원글에는 5,500에 4개짜리 구입하셨는데 제가 산건 무려 스페셜 한정판.. 25%의 핵이득입니다.
4개가 다른 그림이라 하나 더 있는것을 골라 먹었습니다. 왠지 그림마다 맛이 틀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껍질을 까고 치즈를 푹 찍어서 먹어봅니다. 과자에 비해 치즈가 많아서 적당히 찍으면 치즈가 남는다는 포스팅 내용을 읽은 덕분에 아낌없이 찍어서 먹었는데요
벌써 반이 없어졌네요 맛은 '입안 가득 퍼지는 치즈의 풍미' 한 문장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혹시 안드셔본 분 있으면 한번쯤 구입해서 드셔보시기 추천합니다. 누군가 산거 나도 사보고 누군가 먹어본거 나도 먹어보게 만드는 스팀잇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nowmacha덕분에 과자도 먹고 포스팅도 하나 쓰고
꿩먹고 알먹고 아싸라비아 감사합니다.
주말이 시작되었네요 모두 불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