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집에서 치킨에 맥주 마셨는데 정신이 또렷해. 술못 마시는 울 언니는 혼자 벌써 골아 떨어짐. 나 왜 부른거야?? 쳇~언니네 집은 케이블도 안나오고 놋북 하나 주고 놀으래. 술 못 마시는 언니가 갑자기 맥주가 땡긴다고 해서 내 친히 왕림했건만;; 난 술이 모자르다~언니네 집에 있는 맥주 내가 다 마셔버리겠어. 흥 치 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