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한산이 또 안 보여..
나 어렸을때는 항상 청명한 날씨였는데..
미세먼지 따위 있지도 않았는데;;
미세먼지땜에 폐암으로 죽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데 뚜렷한 대책은 없고..
이런곳에서 내 아이는 자라고 있고 아이 데리고 실내로만 다녀야 하나;;
오히려 실내가 더 상쾌해;;;
내가 기관지가 약해서 미세먼지 조금 심하면 목이 칼칼한데;;
오늘 열심히 공기청정기 틀어놔야겠어.
미세먼지 해결 안되면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