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per2451894입니다~ 이번에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 관한 뉴스가 있어서 가져와보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중국에 있던적이 있어서 흥미로운 조사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삼성 점유율이 정말로 많이 떨어진것같습니다.
시장 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의하면 중국 시장내 스마트폰 추하량은 전년대비 3% 증가하였는데요. 이중 화웨이, 오보, 비보, 샤오미 등의 중국업체 비율은 전체의69%에 해당한다고 하며 중국 제조사 총 점유율은 87%라고 합니다.
제가 중국갔을때 많은 중국 사람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에 여기도 일본처럼 아이폰이 열풍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었는데 알고보니 아이폰 모양의 짝퉁 안드로이드 폰인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ㅎㅎ;;
현재 제가 사용중인 폰은 화웨이 넥서스 6P로 처음 살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상당히 마감도 괜찮고 레퍼런스 폰이다보니 지원도 잘되는 편입니다. 이후에 샤오미의 레드미노트 (홍미노트4X) 라고도 불리는 폰을 구입하였었는데.. 생각보다 소프트웨어 최적화 부분에서 너무 좋지 못해서..(양질 제품 받으신 분들은 괜찮으시다고 합니다) 다시 중고로 팔았습니다.
다른 부분은 봐줄만한데 카메라 기술 면에서는 정말 기존 기업들을 못따라오는듯 했습니다. 괜히 소프트웨어 파워가 필요하다 라는말이 나온것이 아닌듯합니다.
다른 리서치회사인 Canalys에서도 역시 화웨이가 시장 1위자리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OPPO라는 기업이 2위, VIVO가 3위, 그리고 샤오미가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만 그 외 삼성, 애플, 메이주는 전부 판매량이 감소한것으로 보인다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웨이, 샤오미 빼고는 OPPO, VIVO(요건 태블릿에서 들어본것같네요 ㅎㅎ;) 이 회사들은 국내에서 보기 힘든 회사인데 내수로 먹고사는것인지.. 중국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나라인것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