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어떠한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서 주로 여행사진이나 @muksteem 태그를 활용한 먹방사진 그리고 동물 사진들을 올렸었는데요.
앞으로는 어떠한 글을 올려야하겠다 라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놔야할것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몇가지 카테고리를 정해보았는데요.
우선, 제가 개발자 인만큼 프로그래밍과 같은 IT 영역에 있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느낀점들 같은 부분들은 작성해볼 생각입니다.
사용태그로는 kr-dev 또는 kr-it을 주로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번째로는 언어 공부에 관한 부분들을 정리해서 올려볼까 생각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영어란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온갖 개발 정보부터 시작해서 에러문구들까지 구글이 없었더라면 개발자들이 지금 훨씬 개발하기 어려웠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현재 미국이민을 신청해둔 시점에서 영어는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신청한지 1년 반이 넘어가고 있는 건 함정이네요 ㅠㅠ 트럼프 개꺡기 ㅜㅜ) 또한 전에는 중국에 잠깐 있었던적이 있어서 중국어의 중요성도 나날히 깨닫고 있는것같습니다.
현재 목표를 이민으로 확실히 정해둔 상태라 이민을 진행하면서 우여곡절 사연들도 작성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아시는 미국에 계시는 개발자분이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너가 미국에 와서 개발자로 취업하게되면 너의 상사가 중국인이나 인도인일 확률이 높다" 이 말에 공감하고 있는것이 중국이라는 나라자체가 과거의 짝퉁 이미지를 벗어나 기술적인 부분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에 무시할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있을때 서점을 방문한적이 있는데 저는 그렇게 많은 기술 서적들은 처음 봤던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교보문고 같은 큰 서점들에서도 컴퓨터 서적들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중국서점에선 한층 전부가 IT관련 서적들로 채워둘수 있더군요. 분야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중국 해커들이 나올수 있는 이유가 이렇게 자료들이 많아서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언어를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선 대충 여기까지 하고.. 앞으로 영어공부,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나오는 자료들, 느낀점들 또한공유해볼 생각입니다. 평상시에 작성하는 글들도 중국어, 영어로 번역해서 공부하는 동시에 글로벌화 목표도 설정해보았네요 ㅎㅎ;;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태그가 애매하네요.. kr-education 과 kr-english, kr-chinese 을 사용해볼까 싶습니다.
세번째로는 여행, 먹방등의 일상 포스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며칠전에도 부산과 일본 여행을 다녀왔구요. 그 과정에서 먹방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사용태그는 muksteem, kr-travel 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할때만해도 몇가지 카테고리가 더 있었던것 같은데 이 글을 쓰다보니 까먹어버린듯하네요 ㅎㅎ;; 큰 카테고리로는 저 세가지 정도를 주력으로 작성해보려합니다. 한 카테고리에 깊게 빠져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이걸 글로 작성하기에는 많이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