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5일차 뉴비 . 나무가 아닌 숲을보며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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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벌써 스티밋을 시작한지 5일차에요.
코인 무지랭이가 이렇게 스티밋의 세계까지 입성을 했으니
하나하나 배워서 플랑크톤이 아닌 멸치라도 되고싶네요 ㅎㅎ

기존에 블로그는 해봤지만,
내가 쓴글로 보상을 받고, 나또한 누군가에게 미약한 도움이라도 될수있다니 그것도 행복하네요 ㅎㅎ
어려운 용어들 .. 아직 이해할 수없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줄 수있는 글도 쓸 수있을거라 믿어요.

그나저나.. 아직도 저의 블로그 컨셉도 못정했네요... 딱히 뛰어난 부분이 없다보니..
당분간은 이렇게 왔다갔다 이런 저런 얘기만 할 것같은데...그래도 되나요..? 흐흐흐

사랑해.jpg

이 사진은 신랑이 회사앞에서 지나가는 버스를 찍어서 보내준 사진이에요 ㅎㅎ
올 해로 결혼 10년차가 되는 우리부부.
동갑이라 그런가요~ 아직 권태기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 ㅎㅎㅎ
다음엔 저희 신랑 얘기도 살짝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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