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세계백화점 지하에서 밥을 먹고 PK마켓에 장을 보려고 들어갔는데..
와우...
저희 아들 눈이 휘둥글~ 사실 저도 ..ㅎㅎ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구요.. 대~박..
거대한 미니언즈가 입구에서 맞이하고있어요^^
참치회사에서 마케팅의 방법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어쩜 이렇게 잘 만들었죠?
정말 우리나라엔 별별 달인들이 있는것 같아요~
이렇게 미니언즈를 만들어낸 분도 아마도 이런 분야로 달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잘 만들지 않았나요?
ㅎㅎ
저희가 들어간 시간이 8시가 넘은 시간이라.. 사실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 없이..
사진 몇 장 찍어봤네요^^
저희 아들은 한손에 케찹을 들고~
아주 신났어요^^
작년에 미니언 영화를 보고 미니언에 홀딱 빠진 꼬맹이거든요^^
혹시라도 망가질까봐~절대 만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했어요 ㅎㅎ
쌓아 올린 캔들이 우르르 아우...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ㅎ
미니언즈 앞에서 한동안 발길이 안떨어지는 아들 데리고 다시 쇼핑 시작 ㅎㅎ
간단하게 장만 봐서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