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뻔한스티미언 @sunyoungkwon입니다^^
소모임 주제글을 드디어 쓰게 되었어요^^
지난주 주제글을 못써서... 자꾸만 마음한켠이 뭔가 자꾸만 불편했는데 ㅎㅎ
집안 행사로 송도에 갔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봄소풍 기분 좀 내봤어요^^
미세먼지는 조금 있었지만~ 마스크를 챙겼기에 여유 좀 부려봤어요^^
그런데 여긴 아직 조금 춥긴 춥네요 ㅎㅎ
서울 보다는 바람이 조금 차갑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동네 주민들은 돗자리 들고 많이들 나오신거보니~ 여유 있어보이고 좋았어요^^
우린 돗자리는 없었지만 햇살 잘 드는 자리를 찾아서
저희도 여유 좀 부렸어요^^
앞쪽에 오래배를 타는 곳도 있고~
여기 주민들은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건물들이 높기때문에 야경이 정말 멋질 것 같긴해요~
직접 볼 수는 없었기에 ㅋㅋ 인터넷으로 찾아서 보았네요^^
멋지긴 멋지더라구요^^
올 봄 첫 소풍인데 ... 김밥 한줄 안사가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
다음엔.. 여기 송도까지 일부러 오긴 어렵고.. 그늘막 챙겨서 한강으로 나가야겠어요^^
송도는 아직도 벚꽃이 만발이더라구요~
미세먼지는 조금 있었지만 ~
탁트인 공원에서 잘 쉬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