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저희 아들..아..지금은 7살이 된지 6일째네요^^
아빠를 닮았는지 손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만드는걸 좋아하는 꼬맹이에요^^
한동안 유치원에서 영어특기 시간이 힘들다는 얘기에..
특기를 빼고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얼마전에 미술학원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그림 일부랍니다 ㅎㅎ
사실 제가 도치엄마에요^^;; 그래서 요렇게 자랑질을 ㅎㅎㅎ
그림을 보고 사실 너무 깜짝 놀랬어요 ㅎㅎ
달팽이를 너무 잘 그렸더라구요^^
엄마가 해준거라곤 자연관찰책을 같이 봐준 것 밖에 없는데 말이지요..
그림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니
아빠는 이글루 안에 있고, 본인은 얼음산을 올라가고 있다고해요 ㅎㅎ
엄마는 어딧냐고 물어보니..
엄마는 추워서 집에있다고^^;; ㅎㅎㅎ
그래도 잘 그렸지요?
소방관 아저씨들이 건물에 불을 끄고 있는 그림이에요..
소방차도 있고.. 구급차도 있고..
하나하나 표현을 너무 잘했네요..
사실 다른 6살 아이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 본적이 없어서 ㅎㅎ
비교는 할 수없지만 ㅋㅋ
그냥 요것만 보고 잘했다~잘했다 하고있네요^^
스티밋을 시작한지 6일차인데..
아직 그렇다할 지식이 없다보니.. 다른 분들처럼 유익한 내용을 전달 해 드리지는 못하네요^^
이렇게 내새끼 자랑만하고^^;;
빨리 성장하고싶네요 ㅎㅎ
저희 아들 그림 봐주셔셔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