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소모임 주제가 "하우스"랍니다~
어떤 글을 써야하나 고민도 했지만..
집하면.. 생각나는건 요즘 저와 신랑의 관심사.. 저희 아들이 고등학교 정도 갈때 쯤이면
펜트하으수 복층 테라스 아파트로 이사를 가즈아~ ㅎㅎ
지금은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아파트 1층인 저희 집이 너무 좋거든요~
거실 블라인드를 치면 앞에 보이는 나무들과 정자가~ 꼭 전원 주택에 살고있는 느낌도 들정도에요..
그리고 아이가 맘편히 뛰어놀수있으니 너무 좋아요^^
근데.. 1층에 살다보니~ ㅎㅎ
높은 곳의 공기도 마시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신랑과 자주 하는 이야기중의 하나가
저희 아들이 조금더 컸을때의 우리 가족의 미래에요^^
그땐 꼭 펜트하우스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살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답니다 ㅎㅎ
꿈이죠~ 저희의 꿈 ㅎㅎ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도 10층 건물이지만~
꼭대기 층은 복층에 테라스가 있답니다~
ㅎㅎ
나중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못하면~ ㅎ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10층으로 이사를 가자는 이야기도 하고있어요 ㅎㅎ
그러면서 이야기하죠~
"여봉봉~ 건해 대학교 갈때까지는 회사 다녀야겠다~ "
저도 저희 가족의 꿈을위해 내일부터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지난주는 정말 ..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었거든요~
저희 가족 꿈의 집을 위해~ 매일매일 홧팅 할꺼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