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뻔한스티미언 @sunyoungkwon입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다시금 마음을 먹고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쓰기위해
이렇게 ㅋㅋㅋ
다시 정신 차리고있어요 ㅎㅎ
요즘은 정말 약국에 갈때마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하나씩 꼭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갈때마다 느끼지만 디자인들이 정말 다양해요..
아이들 마스크엔 다양한 캐릭터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이제 정말 생활 필수품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하지만... 너무 비싸요...
1회용 마스크 하나가 2,500원....
건강을 위해서는 물론 사용해야하지만...
이런 마스크 그래도 2~3번은 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ㅠㅠㅠ
사용했던 미세먼지 마스크를 몇번씩 착용하면...미세먼지를 먹는가나 마찬가지라는
어느 어머님의 말씀에...
또 팔랑귀인 저는 ...여러번 사용 못하고....
약국에 가거나.. 마트에 갈때...꼭 하나씩 사오게되네요...
어떤 것들은 봉지 하나에 3개씩 들어있던데...
요건 딱 한개만 들어있어서... 더 비싼느낌이에요...
다음엔 꼭 몇개 들어있는지 갯수 확인하고 사야겠어요.
미세먼지 걱정 안했던 예전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