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이지요~
올해는 친정엄마를 위해 케잌하나를 조금 특별하게 주문했어요^^
꽃케잌은 처음 해드리는거라 아마도 많이 좋아하실 줄 알았지만 ㅎㅎ
역시 너무너무 좋아하시니 ㅎㅎㅎ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케잌하나에 이렇게 좋아하시는데... 앞으로 더 좋은거 많이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더 들고..
진작 좀 해드릴걸 하는 맘도 드네요^^
앙금플라워 케잌으로 올해는 친정부모님과 시댁에 하나씩 해 드렸어요^^
(저는 시아버지밖에 안계시지만 .. ㅎㅎ 함께 사시는 형님이 좋아하시니 그걸로 저도 좋네요^^)
아까워서 못 먹겠다고 하시는 저희 엄마 ㅋㅋㅋ
70이 넘어도 엄마는 여자입니다^^
꽃선물은 잘 안해드렸는데 ㅎㅎ
다음엔 꽃도 같이 드려야겠어요^^
항상 지금처럼만 건강하세요^^
더 좋은거 많이 해 드릴께요^^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