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구피를 새식구로 맞이했어요..
물고기에 대한 지식이 없이 준비했었기에...
처음 6마리가 두마리씩 죽어나가고...
다시 어항 물속 환경을 개선한 후 구피키우기 도전!!
힘들게 정착시킨 아이들이라 애착이 더 많이 갑니다 ㅎㅎ
남들은 구피가 제일 키우기 쉬웠다는데...
저는 제일 어려웠네요^^;;
하루에 두번씩 밥을 주고...
너무 조금씩 주는지...
기다렸다는 듯이 아주 너무 너무 잘 먹어요~
그냥 가만히 구피들이 놀고있는 모습만 봐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ㅎㅎ
아침마다 밥주고 잠깐씩 어항앞에 멍때리고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