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조금 바쁘게 보내다보니 점심 때를 놓쳤어요.
언니네 근처에 있는 도로시마리라는 분식집에서 김밥을 포장해서 먹었는데..
오잉? 맛있어졌네요?
주소 : 서울 강동구 명일동 249-8
그전에 먹던 김밥들은 솔직히 맛이 조금 강했거든요...
짠맛.. 단맛.. 그래도 김밥이니 간단하게 자주 이용을 했는데..
어제 주문을 하고 찾으러가니... 일하시는 분들이 조금 바뀌셨더라구요..
김밥 가격이 조금 달라진것 같은데.. 아마도 재료나 이런것들도 많이 바뀐거 같아요..
가격은 조금 올랐지만.. 그만큼 양과 맛이 좋아졌으니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치김밥과 멸추김밥을 시켰는데..
속재료들이 신선해요. 그리고 김밥 크기도 커지고
재료들이 꽉꽉 채워졌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담백..^^
김밥도 이런 맛이 날수있구나...
그전에 먹던 김밥하고는 확실히 맛이 달라졌어요^^
훨씬~~ 맛있어졌답니다 ㅎㅎ
새로 바뀌신 아주머니 음식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김밥을 먹으면서 다음엔 모밀을 먹어봐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ㅋㅋ
정말 만족했나봐요 ㅋㅋ 다음에 먹을 음식까지 생각하고 ㅎㅎ
역시 식당은 맛과 질이 우선이 되어야하네요~ 그리고 거기에 서비스까지 좋다면 너무 좋죠^^
도로시마리 !! 자주 이용하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