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저희가 찾은 식당입니다.
연휴가 길다해서 전부 쉬는 식당이 확연히 줄은 것 같아요.
경기가 안좋다는 이유가 가장 클 것 같구요.
또 하난 명절 문화가 간소하게.. 로 바뀐 이유가 그렇지 않나 싶네요~
저희도 당일 오전 일찍 예약을 잡아 점심으로 찾았구요. 이미 예약자들과 홀이 많이 차 있었어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려는데.. 고기가 미국산이라는....? 그래서 불고기를 먹을까도 한참을 고민하다 그래도 돼지 석갈비로 주문을 했구요.
밥을 별도라 돌솥밥 과 공기밥울 반반 주문했어요.
돼지 석갈비의 최대 장점은 다 구워져 나온다는거죠!!
그리고 밑반찬도 10가지는 거뜬히 넘긴다는 점과 말이죠.
더군다나 된장찌개와 선지 해장국이 함께 나오는 이곳..!!(선지해장국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사실... 석갈비 집은 갈비 맛 보다 밑반찬에서 많이 좌우되는 듯 해요.
솔직히 지금껏 가본 석갈비 집들의 갈비 맛이 크게 특별하다 느끼진 못했거든요.
결국 좌지우지 한건 밑반찬이었던 것 같아요.
잠시 후 나온 공기밥과 고기도 야뮤지게 싸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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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린다고 한 돌솥밥은 정말로 되게 오래 걸려 나왔지만 그것도 먹고 불려놓은 누룽지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가 터질 지경이었네요~
상호명 : 수라채그릴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09번길 44
숟가락 챙겨 먹기만 하면 되는 석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