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일1시간 스팀잇 즐기기를 실천하고 있는 @sunny97예요!
얼마전 데려온 프레마몽 주물팬에 첫 요리를 해보았어요~ 제가 애정하는 푸드샵 어플에서 주문한 스테이크를 시즈닝한 팬에 구워보았어요
시작은 참 좋았어요~
주물팬의 무게감과 스테이크집에서나 볼법한 비쥬얼!
흐미~어째 고기는 점점 타들어가고 팬도 같이 타들어가고 ㅠㅠ 가까스로 골고루 익힌 고기를 접시에 덜어내어 저녁상에 올렸어요
이런~팬을 정리하다보니 바닥면에 녹이 ㅠㅠ
어렵다 너란아이😱
길들이기가 필요해~
함께 더 시간을 보내봐야 할듯하네요.
웍샵땜에 2주 가까이 강릉에서 내려오신 엄마가 내일이면 가셔야 한다네요~
울적한 밤이예요 ㅠㅠ
워킹맘에게 친정 엄마는 구세주나 다름 없는데요~
오셔서 고생만하고 가는게 맘에 걸려서
아침부터 어버이날도 다가오고 용돈봉투 드리고 출근했더니 그게 또 미안하셨는지 온 집안일을 몸이 부서져라 해두셨네요~
늘 감사해요 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