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nny97예요!!
지난 여름휴가 이후 제대로된 여행을 못가봐서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오빠와 나의 직장 사정상 남들은 비시즌에 싸게 잘 가는데 우리는 늘 제값 다 주고 심지어 더부고 가기도 ㅠㅠ 어쩔 순 없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여행에만 집중하곤 하지요~~
지난해에는 지인찬스로 나트랑 빈펄리조트에서 여름을 보냈었는데요~
그대 밴탄시장에서 두리안을 넘 맛나게 먹었어요!! 그맛 또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