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하느라 자정 넘겨버린 @sunny97예요!
주말에 엄마 모시고 다녀온 감사한양 소개해드리려구요~
몇년전에 제주 신라호텔 앞에서 말고기를 먹어보고는
아~~내가 먹던고기 아니면 앞으로 먹지 말자!!다짐했었어요~
그 이후 남편의 강추로 마지못해 돼지도 소도 아닌 종류의 양고기를 처음 입문하게 되었지요
생각보다 맛있었고~무엇보다 아들이 넘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더 호감이 가더라구요~
우리가 즐겨 가는 곳은
감사한양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1길 4-11 1층
참숯에 구워 더 맛있고 프렌치랙이 2만원으로 숄더랙보단 비싸긴하지만 제일 부드러워서 주로 그걸로 먹고 있답니다!
왠지 양고기하면 냄새가 날거 같은 선입견이 있는데~
한 번 먹고 말았던 비릿한 양꼬치 맛이 아니였어요
몸에두 좋아서 허할땐 강추합니다^^
양갈비엔 칭따오 빠지면 안된단거...
아시죠??
그럼 행복한 꿈 꾸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