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열었더니 보이는 힐링 풍경🌲
여기는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공기도 맑고 하늘도 높고 큰건물은 없고 눈이 편안해지는 풍경이길래 찍어보았어요🌱
아마 여기가 제가 밤산책때 사진찍었던 공간이지 않을까 싶어요
밝을때 보는 것과 조명있는 밤에 보는 것과 느낌이 또 다르네요🎶
밥먹기에는 시간이 배고픔이 애매해서 간단하게 군것질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식사를 하기로 하고 오크동으로 이동🙆
간단한 군것질로 호떡을 먹기로 하였답니다!
수제핫도그🍡와 핫바🍢 그리고 호떡을 파는 호떡하우스
호떡하우스의 ✩✩호떡은 2개이상일때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용✩✩
제 앞분이 8개를 주문하고 저는 4개 주문하였어요😊
주문과 동시에 반죽과 호떡소로 호떡을 만들어서 바로 불판위에 올리는 사장님
호떡의 달인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반죽떠서 호떡소를 듬뿍넣지만 밖으로 흘리지 않고 잘여며서 불판에 올리는데 보고있으니 시간 순삭👀 ✄
12개의 호떡이 노릇노릇 익어가고있어요💃
지긋이 눌러도 옆으로 꿀이 새거나 튀어나오지 않는게 신기했어요👍
아마 누르는데도 스킬과 노하우가 있어서 그렇겠죠?🎇
제 앞에 손님이 8개를 받아가고 저희가 받은 4개의 호떡❤
종이컵에 담아주시면서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라는 어느 호떡집에서나 들을 법한 멘트를 듣고 종이컵을 들었는데 진짜 정~~말 뜨거웠어요🍵🍵
이 사진도 겨우겨우 잡고 찍고 후다닥 옆에 테이블에 내려놓았어요
호떡하우스 바로 맞은편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이구 회전목마가 있더라구요🎠
아침이라서 운행도 하지 않고 손님도 없었지만, 저녁에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다음에 와서는 회전목마를 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