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에서 괜찮은 파스타~ [Booze in Booth]

sunlia(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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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년만에 만나는 친구를 만나러 간 Booze in Booth!
분명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했으나 2:40-50까지는 나가야한다고 해서 부랴 부랴 먹었다ㅠㅠ...

심지어 미트볼은 15분정도 걸린다고 하셔서 Booze in Booth의 시그니처인 미트볼은 먹지 못했다...또륵....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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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킨 아라비아따(14,900)!
생각보다 짜고... 맵지는 않았다
짠건 워낙 내가 싱겁게 먹어서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아라비아따 특유의 매콤함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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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 청양크림파스타(15,900)
청양고추가 쏭쏭 썰려서 나올 줄 알았는데 통째로 나와서...
이잉? 했떤...ㅋㅋㅋ 처음에는 좀 매운 줄 알았는데 크림의 고소함 때문에 먹다보면 안매워진다...

크림의 고소함이나 면의 익힘이 매우 좋았지만 좀 더 맵고 청양고추까지 먹을 수 있음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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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록 점심약속 이였지만3 낮맥을 즐겨보기로~
여기 거품 너무 환상으로 만들어 주신다ㅋㅋㅋㅋ

매장이 작은데 두 파스타의 면이 다르게 서빙되는 것과 면의 익힘이 매우 좋아서 다음엔 미트볼 먹으러 가볼까? 생각이 드는 집~


맛집정보

Booze in B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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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부일로449번길 31


부천역에서 괜찮은 파스타~ [Booze in Booth]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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