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막걸리 마니아였던 내가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못 갔던 느린마을 양조장에 다녀왔다~~~
일단 술 사진 부터ㅎㅎ
막걸리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이름이 있는데
봄부터 먹을까 겨울부터 먹을까 고민 하다가
봄 부터~~~
안주는 닭똥집과 오돌뼈~~~
닭똥집이 쪼꼼 더 튀겨진 느낌이지만 튀김 is 뭔들
그리고 알탕~~~
알탕의 알을 찍어 먹을 수 있는 간장이 같이 나오면 좋았을 텐대ㅠ
그리고 여름을 후딱 또 시켜봅니다
봄 보다 좀 더 라이트한 맛~~~
그리고 방문했던 날엔 가을은 없어서
바로 겨울로!!
겨울이 제일 묵직한 맛이라서 제일 좋았다^^
가장 병에 든 느린마을 막걸리 맛 같았당
아마 민들레 대포로 추정,,,
진짜 맥주 블랑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할ㅠㅠ
향긋함이 너무 좋았다ㅠㅠ
이 밖에도,,
산사춘 : 새콤? 한 맛이라 약간 물릴 때 먹길 추천!
사과소주 : 오 이거도 내취향.. 민들레 다음으로 픽!
술 좋아하면 여기 추천6❤️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강남대로116길 23
[느린마을막걸리 양조장] 막걸리 좋아한다면 고고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