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못해도 한 번은 꼭 먹는다는 마라샹궈
최근 마라탕&마라샹궈 체인점이 부쩍 많아졌는데
체인점 대표주자 라화쿵부로! 고고링
마라탕 & 마라샹궈 두 가지에 모두 넣을 수 있는 재료!
그리고 마라샹궈에만 넣을 수 있는 재료 ㅎㅎ
고기 너무 좋은 것^^ 역시 고기 듬뿍이 최고~
목욕탕 키를 받아 든당
이 날 맵기는 보통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보통이였음...
다음엔 매운맛으로 먹어야지...
먼저 나온 마라샹궈~
친구가 넣은 목이버섯 시르다~
내가 넣은 햄은 좋으다~
새우까주는 친구는 최고다~
여기 해산물이 싱싱하고 커서 특히 좋았다ㅋㅋㅋ
맵단맵단~이 진리지!
탕수새우! 진짜 근데 새우 완전 커서 감탄!
그래서 튀김 옷이 절반일 줄 알았는데
새우 자체가 큰 것....
소스가 달달구리해서 굿굿
전체적으로 양도 많고 해서 결국 친구가 탕수새우 5개 싸감
포장까지 되고 근처에 마라탕&마라샹궈 체인점이 없는지
저녁시간에 다소 붐볐당!
스트레스 받는 날엔 마라샹궈랑 탕수새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