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집사기록.
연일 이어지는 더위로 우리는 집콕.
오늘은 귀염둥이
우리 둘째 냥이 비코와의 추억 소환:)
비코는 어렸을때부터 소리와 작은 몸짓에도 정말 예민해서 우리 집에온지 몇년이 지나도 그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내주지 않았다.
그런 비코가 언제부터인가 꼬마의 일방적인 애정 공세를 못 이기는 척 받아주기 시작했다.
천천히 조금씩 친해진 너희들..
새초롬한 표정이 매력적인 우리 비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