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4 끄적끄적.
얼굴은 날카롭게 생겼지만 솜방망이 손 만큼은 완전 귀여운 첫째 냥😻
저 털안에 날카로운 발톱이 숨어있지만 집사에게만큼은 절대 세우지 않는 사랑스런 녀석.
파리의 뜨거운 햇살을 피해 집에서 예술활동 중인 꼬마:) 너무 뜨거워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는 요즘.
오늘은 집에서 뭘하며 알차게 보낼까💭
우리 비코는 오늘도 💭💭💭
2018.07.24 끄적끄적.
얼굴은 날카롭게 생겼지만 솜방망이 손 만큼은 완전 귀여운 첫째 냥😻
저 털안에 날카로운 발톱이 숨어있지만 집사에게만큼은 절대 세우지 않는 사랑스런 녀석.
파리의 뜨거운 햇살을 피해 집에서 예술활동 중인 꼬마:) 너무 뜨거워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는 요즘.
오늘은 집에서 뭘하며 알차게 보낼까💭
우리 비코는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