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180724

sungyoung(47)
Published in
#kr
Words
4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0CB6CD91-EDB3-4264-A8CD-6D8394C41926.jpeg

C322E854-144C-475E-8FF6-70E840BA0208.jpeg

2018.07.24 끄적끄적.

얼굴은 날카롭게 생겼지만 솜방망이 손 만큼은 완전 귀여운 첫째 냥😻
저 털안에 날카로운 발톱이 숨어있지만 집사에게만큼은 절대 세우지 않는 사랑스런 녀석.

A283A8EE-0ECC-4989-A9A5-524E7C3DA530.jpeg

A37A01AF-4C95-4BB6-9FDD-BC1B70C7F6F9.jpeg

BCE5F15D-EF0C-40DB-99F0-EAB5580A22A1.jpeg

파리의 뜨거운 햇살을 피해 집에서 예술활동 중인 꼬마:) 너무 뜨거워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는 요즘.
오늘은 집에서 뭘하며 알차게 보낼까💭

EF0568C5-9AB1-4E67-8AF9-4DFAA88F43E8.jpeg

우리 비코는 오늘도 💭💭💭

Paris.180724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