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길어 슬픈..아니 불편한 냥..헤일😹
2018.07.20 집사기록.
몸집이 작은 둘째 냥이를 생각하며 산 집에 덩치가 산만한 녀석이 매일 들어가 있더니 결국은 불편했는지 다리가 삐져나오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이 내 눈엔 그저 귀엽고 사랑스럽다😻
Cat grass🌱
며칠전 심었던 캣그라스가 성공적으로 자랐다🙌🏼
신기하게도 둘째 냥은 풀에 관심이 1도 없는데 첫째냥은 정말 정말 좋아한다.
어쩜 그러지🤔
생각해보면 첫째냥이는 헤어볼을 자주 토해내는 편이고 둘째냥이는 그루밍은 자주 하는데 헤어볼은 정말 몇개월에 한번정도 토해낸다.
그러면 털이 달라서 위장에 끼치는 영향이 다른걸까..
아니면 타고난 소화능력의 차이일까.
갑자기 궁금해짐💭
여튼, 캣그라스가 소화와 스트레스, 헤어볼 배출에 도움이 된다더니 그 덕분인지 첫째 냥이의 토하는 증상은 없어졌다. 풀을 뜯으면서 만족해 하는 녀석:-) 크게 아픈게 아닌것 같아 정말 다행이다!
늘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