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일상기록.
프랑스의 여름은 습도가 낮아서 뜨거운 햇살만 피하면 너무나도 쾌적하다. 그런데 그 햇살은 정말 모든것을 다 태워버릴 기세로 뜨겁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꼬마랑 어딜 가고 무슨 무슨 전시를 보고..라며 호기롭게 계획을 세워보지만 결국 한낮엔 집콕을 OTL ..
그래서 오늘은 지난번 남은 흙에 방울 토마토 씨앗을 심어보았다.
우리의 최애 채소 토마토🍅
호기심 많은 첫째냥..역시나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간섭을😹
또 다른 꽃씨는 새싹 옆 빈자리에 심기.
호기심 냥이들😸먹는거 아니라옹😹
예쁘게 자라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