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_ 0713

sungyoung(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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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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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보이는 헤일이😹
집사냥반 얼른 일어나서
화장실도 치우고 물도 바꾸고 간식통조림도 내놓으라옹😼눼눼. 하루의 시작은 집사 노릇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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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기록
육아 중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려
취미로 시작한 도예가 업이 되었고 꽤나 재미있게 잘 하고 있던 일을 하루아침에 정리하고 이곳으로 왔다.
작업을 안한지 수개월..
이쯤되니 손이 근질근질하다.
흙이 너무도 만지고 싶다.
언제쯤 다시 작업 할 수 있을까.
오늘은 아쉬운대로 꼬마의 클레이라도 꼼지락꼼지락 해야겠다.

Paris_ 0713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