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모모()입니다.
금요일의 소프트한 요가일기~^^
빈야사의 날입니다.
빈야사 첫 날은 정수리 대고 복부의 힘으로 다리를 들어올려 물구나무를 서는 동작이라던가 발 밑에 수건을 대고 하는 플랭크 동작 등 굉장히 하드했었기 때문에 각오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제법 소프트했습니다. 그래서 일기도 소프트하게 가겠습니다.
금요일입니다.
내일 회사를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기합이 빠지네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군요! 오늘은 일찍(?) 자겠습니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