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min 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공기업 취업을 위해 했던 저의 작은 노력을 적으려고합니다.
제가 취득했던 자격증과 기업필기 시험에 대하여 적도록 하겠습니다.
공기업 취업(전산직)을 준비하고 계시는 취준생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스펙쌓기...정말 힘들어요ㅜㅜ자격증 시험 떨어질때마다 자괴감들고 포기하고싶고😞😞
저의 부족한 스펙을 말씀드릴게요!!!
학교 : 지방국립
학점 : 3.72 / 4.5
토익 : 910
토스 : 레벨6
자격증 : 한국사1급, 컴활1급, 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기타경력사항 : 대내외 포함 공모전 5회 수상
음....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대생이 공기업을 취업하려면 기본적인 스펙은
토익800이상과 기사1개 + 한국사2급이상 or 컴활1급이면 서류통과는 무난할거 같아요!!!!!!!
문과라면 좀 다를거 같아요!
EX) NCS스터디를 같이했던 여성분은 성균관대/980/7/컴활/한국사 다있었는데 인국공은 항상 서류탈락하더라구요......
인국공이 목표시라면 토익 980이상 토스는 무조건8을 맞으셔야할거 같아요
인국공이 이번부터 토스 7과 8을 차등가산점주거든요!
하지만 인국공이 목표가 아니시라면 900/7/컴활or한국사1만 있어도 서류는 통과하기 수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했던 공부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공부하고 첫 토익이 600이었어요. 800이상을 목표로 해커스1000제 1과 시나공 파트7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동시에 해커스 파랭이는 꾸준히 3회독하였습니다.
RC는 400점 이상이 나왔지만 항상 LC에서 걸려 800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LC 공부를 재밌게 하고싶어서 저만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파트 2같은 경우에는 독서실에서 앉아서 하는 것 보다는 집과 독서실을 오갈 때 걸으면서 들으면 집중이 오히려 잘 되더라구요!! 은근히 이 방법이 잘 맞는 분들이 여럿 계세요😜😜
갇혀있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이 답답하다면 가끔씩 사진처럼 공원에 앉아서 듣기 공부를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파트3,4는 쉐도잉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대부분이 음원 파일을 듣고 나서 우리 말로 바꿔 해석하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으로 문제를 풀거나, 한 두 단어만 듣고 대충 찍어서 풀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쉐도잉으로서 영어 지문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해보는 겁니다.
저는 쉐도잉을 통해서 파트3,4 점수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단기간에 하려는 마음보다 꾸준히 한달 혹은 두달 연습하다보면 감이 잡히는 날이 오게됩니다!!!
RC같은 경우에는 저는 정말 공부를 즐겁게 했던거 같습니다. 문제를 풀고나서 채점하고 모르는 문제를 알아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제가 시험장에서 RC를 풀었던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이건 대부분이 하실텐데....
일단 LC 시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할 때, 저는 RC 15문제 정도? 풀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파트 1,2까지는 듣기문제를 풀면 RC를 넘겨서 한두문제씩 풀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풀다보니 LC가 끝났을 때 이미 RC 두바닥을 다 풀고 뒷장으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이 방식은 평소에 모의 토익을 치면서 연습하신다면 실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또한 part7이 약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part7부터 먼저 푸시는 것이 도움되실 수도 있어요. “시험 종료 시간 5분, 10분 남았습니다”라는 알림 방송이 들리는 순간 머릿속은 비어지고, part7 지문을 읽어도 도통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빠르게 part7을 풀고 part6를 풀고 part5를 푼다면 알림 방송이 나와도 비교적 지문길이가 적은 part5에 집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개인적인 저만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 글을 읽고 계신 토익을 공부하시는 분들은 한번해보시고 맞다싶으시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오늘 자격증 공부에 대해서 모두 적으려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내일 이어서 자격증 취득2탄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취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는 취준생분들 모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