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min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면접경험 포스팅을 작성할거에요~
취준생 모여라!!!!!👍👍👍👍👍👍
취준생분들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셨나요???
너무 힘들면 하루정도는 쉬어 가셔도 되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페이스 조절하세요!
취준은 체력, 멘탈싸움 입니다.
저는 하루종일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지처서 헬스를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루에 2시간정도 저녁먹고 헬스하는 것이 삶의 낙이었어요.
취준생이어도 취미생활 하나쯤은 갖고 있어도 좋자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농어촌공사 면접경험에 대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면접은 크게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나뉩니다.
1️⃣차 면접
1차 면접은 NCS면접이고 면접관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세요. 긴장하지 않으셔도 되요~
5명의 면접관들이 계시고 한분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지원동기, 하고싶은 업무, 지금까지 노력했던 점
👉저수지 설치시 고려해야하는 사항들
👉가뭄발생지역의 용수대책 방안
👉수리시설물 개보수시 어떤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방안
👉전공의 기초지식 질문
농어촌공사가 하는일이나 상황면접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면접 스터디에서 회사에 대한 조사를 철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차 면접이 끝나고 바로 2차 임원면접이 시작됩니다.
임원진 면접은 전반적으로 자소서 내용이 거짓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는 질문들과 본인 논리의 일관성을
보는거 같습니다. 대답은 짧게 요구합니다.
2️⃣차 면접
👉자신을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 꼬리질문이 들어옵니다
👉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일 잘하는 사람 VS 최선을 다하는 사람
각각 30분씩 총 1시간이 소요됬습니다. 임원면접은 면접자가 답하는 내용에 따라 꼬리질문이 들어오기도
안들어 오기도 합니다. 꼬리질문을 안하는 것이 좋은지 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답변에 꼬리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아차 싶었습니다.........오늘도 물먹었구나ㅜㅜ
면접은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제 이야기 하고 싶은대로 솔직하게 말하고 나오면 후회도 없고 후련한거 같아요.
운칠기삼이란 말처럼 필기뚫으셨으면 면접은 운에 맡긴다 생각하는 것도 멘탈회복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