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부산 여행이야기#3 "오륙도 스카이워크, 명품물회"

sukjunk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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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J입니다.
부산여행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오륙도 스카이워크"입니다. 오륙도는 2013년 10월 18일날 개장한 곳으로 해안 관광지에 해안 경관 조망이 결합된 곳입니다. 오륙도라하여 5개의 섬일줄 알았는데, 6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왜? 5개가 아니고 6개 섬인지?
썰물과 밀물에 따라 5~6개로 섬이 보인다고하여 오륙도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오륙도 위치 : 부산 남구 용호동 936-941

산책코스도 잘되어있고, 해안 경관이 좋아 가볍게 다녀올만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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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산책을 마친뒤에 이동한 곳은 물회가 맛있다는 "명품물회"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명품물회 송도점 : 부산광역시 서구 충무대로 130

땀도 좀 빼고, 많이 허기진 상태에서 부산음식다운 물회를 먹으니 시원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물회를 드실때 처음에 바로 육수를 넣지마시고, 세코시 회를 먼저 싸드신다음 육수를 넣고 비벼드세요. 그리고 마지막은 밥 또는 소면을 넣어서 비벼드시면 여러가지 맛을 한꺼번에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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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마지막 기념품인 부산을 유명 어묵 "삼진어묵" 한상자를 겟 한뒤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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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짧은 여정이었지만 너무 알차게 보냈고, 항상 좋았던 부산! 포스팅에 남기며, 이 글을 읽고있는 스티미언분들도 부산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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