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명깊게 봤던 영화. 브래드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의 명품 연기...ㅜ_ㅜ 특히 케이트 블란쳇 몸의 라인이 너무 예뻐서 무용하는 역이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던 듯.
<인상 깊었던 장면들>
부록
배우 틸다 스윈튼...
영화 설국열차 때의 모습과 완전 다른 모습이다. 배우의 변신은 대단하구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설국열차>
이번에 <옥자> 영화에도 출연하던데...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