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세먼지 농도 아주 나쁨으로 인해~~ 꽃 나들이는 포기하고 카페나들이를 했네요~
카페에서 지나가는 오빠를만나서 서로 손을잡는모습이 이렇게 이쁠수가없네요^^ 벌써 남자손을 잡다니!!
그리고 아기테이블에 앉아 장난감을 갖고놀더니 돌고래소리를 삑 삑 내는 수인이네요ㅜㅜ
카페에서 기분이좋은지 자주 소리를 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갈까봐 정리하고 집으로 다시복귀했어요~~
얼마전에는 노키즈존이란 카페를 보면 기분이 나빴는데, 이해는 되더라구요.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지만, 조용히 이야기하려는 손님들에게는 민폐구나~!!
여러분은 노키즈존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