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수인이는 태어날때 머리카락 길이가 짧게나와 조금 아쉬워한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여전히 아쉬운 마음에 머리띠에 집착하는 수인맘이 되었네요^^
주변에서 머리카락을 한번 밀었는지 물어보기도해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사과머리 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입니다~:D
그래서 오늘은 아기 머리카락에대한 궁금증을 올려봅니다.
아래사진은 이벤트때문에 사진 찍었는데 넘 이쁘게나와서 올리는거입니다~^^ 절대 상품광고 아니예요~
■ 아기 머리카락에 대한 궁금증!!
● 베개에 머리카락이 한 가득 빠졌다. 벌써 탈모인가?
임신 8개월이면 태아의 머리카락은 1~2cm 자라 있다. 태어나자마자 배냇머리가 자라 있으며 생후 1~2년 사이에는 거의 빠지고 새 머리카락이 난다. 아이들은 생후 3~4개월부터 목을 이리저리 가누기 시작하는 데 베개와 마찰이 생기면서 뒤통수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 성장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
● 배냇머리를 밀면 머리숱이 많아질까?
흔히 배냇머리를 밀면 머리숱이 많아지고 굵어진다는 말이 있지만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 머리카락의 굵기와 숱은 유전적인 특성으로, 후천적으로 해결한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배냇머리를 밀었을 때 좋은 점은 두피에 있는 각질, 염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반드시 샴푸를 사용해야 하나?
신생아의 머리카락은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헹구는 정도로 관리해도 된다. 하지만 각질이나 노란색 피지선이 군데군데 많이 붙어 있어 유아용 샴푸를 사용해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게 좋다. 유아용 전용 샴푸는 계면활성제 비율을 낮추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머리를 감길 때는 미온수로 10분 이내에 감기는게 좋으며, 샴푸하기 전에 끝이 날카롭지 않은 유아용 빗으로 살살 빗긴 뒤 머리를 감기면 엉키지 않는다. 머리를 감긴 뒤에는 두피와 머리카락의 물기를 충분히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 머리숱에 좋지않은 것!!
●오랫동안 한쪽으로 누워있음 머리카락이 빠질수있다.
●머리른 세개 묵는것도 좋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