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uico
@suico2
41
Scorpio
Followers
234
Following
17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7-12-29 05:17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orealife
kr-event
2018-03-15 02:58
suico2 reblogged
[보팅 기여도에 따른 SBD저자보상 100%전달] EVENT#2
안녕하세요 Event maker @forealife 입니다.^^ 돌고래와 뉴비를 위한 이벤트!!!! 보팅한 만큼 저자보상을 돌려드립니다!! 게다가 뉴비구조를 위해 가장 낮은분 한분은 풀보팅까지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참가조건 Only 보팅만!! (댓글NO!, 팔로우NO!, 리스팀NO!) /리스팀 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적어주세요, 2% 보팅예정) *당첨금 ~보팅한만큼
$ 2.175
30
22
4
fenrir78
coinkorea
2018-03-14 09:36
suico2 reblogged
큐레이션 보상 수익률에 대한 이해 #1
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오늘은 스팀의 빗썸프로 상장 찌라시 덕분에 스팀과 스달이 달리고 있는 좋은 날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폭으로 따지면 새발의 피 수준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스팀 스달 가즈아!!! 다들 아시는 것처럼 스팀잇의 보상은 크게 ‘저자 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으로 구분되며, 오늘은 그 중 큐레이션 보상 수익률에
$ 2.190
25
34
2
suico2
kr
2018-03-14 05:47
3월14일 엄마의 밥상 ^^
엄마의 밥상 당연하다는 듯이 아침 받아 먹는 늙은 딸래미입니다. 아, 우리집 아침은 보통 10시30분에서 11시 사이에 먹습니다. 제가 오후 늦게 출근하는 직장이라 아침시간에는 좀 여유가 많습니다. ^^ 8시쯤 일어나 강아지 산책을 엄마랑 셋이서 한시간 정도 다녀온 후 사과와 당근, 바나나, 키위를 넣고 갈아서 한잔씩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강아지 발 씻기고
jack8831
kr
2018-03-08 14:15
suico2 reblogged
모두가 만들어 가는 스팀잇
연어입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스팀잇을 전파하다 보면 다음 질문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보상으로 떨어지는 돈은 대체 어디서 나는건데?" 이에 즉시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고 머리만 긁적이게 되면 다단계니 폰지사기니 하는 반격만 듣게 되겠지요. 사실 이 대답은 쉽다면 쉽고, 또 어렵다면 어려운 것입니다. 단순히 '내가 받는 이 보상이
suico2
kr-newbie
2018-03-14 04:52
스팀잇 가이드북 읽었어요 ^^
지난주 금요일에 받은 스팀잇가이드북 2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한번 쭉 읽었습니다. 일일이 책 앞장에 월드님과 벤티님의 격려글을 적으신 정성이 대단하세요 ^^ 이번주부터는 구매도 가능하다고 해서 책 안의 내용은 일부러 안찍어 올렸습니다~ 우선은 그냥 한번 쭈~~욱 대당 훑었지만 별다른 재능이 없는 내가 어떤 글을 써 나가는 게 좋을지...
dulbbong
kr-event
2018-03-12 10:51
suico2 reblogged
(이벤트) 첫번째 이벤트 수제 가죽팔찌 나눔!
안녕하세요 뽕이입니다. 오늘은 어제 예고했던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그간 스팀잇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점을 느꼈고, 저도 이벤트를 진행해보고 싶었던게 이유가 되겠네요. 아래 글 읽어주세요 ㅎㅎ (일상) 가죽팔찌와 Ray(옥스포드) 상품은 가죽팔찌입니다. 천연가죽으로 만들었습니다! 수요가 있을지 고민이지만... 그래도
hanyeol
kr
2018-03-12 01:17
suico2 reblogged
와우, 한겨레21에 스팀잇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스팀잇 전용 앱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는 @hanyeol입니다. 어제 SBS 스페셜 잘 보셨나요? 어제 스팀잇이 방송을 타면서 많은 분들이 기쁨과 뿌듯함에 설레이셨을텐데요, 오늘 아침에는 또 다른 좋은 소식 물고 왔습니다. 이 글 제목에서 이미 아셨겠지만 한겨레21 이번 호의 특집기사가 스팀잇입니다. 무려 3꼭지의 기사가 실렸구요, 북미 정상회담 소식과 나란히
suico2
kr
2018-03-12 07:40
엄마가 좋아하는 거제 뱃머리 충무김밥
어제 동생이 사온 거제 뱃머리 충무김밥 저는 엄마가 싸주는 김밥을 좋아하지만 엄마는 안에 뭐가 가득한 김밥보다는 충무김밥을 좋아하세요. 동생이 한번씩 집에 올 때마다 꼬박꼬박 사오는 거제 뱃머리 충무김밥 상호 : 뱃머리 충무김밥 주소 : 경남 거제시 옥포중앙로 81 전화번호 : 687-7871 전에는 무김치와 오징어어묵무침도 랩에 돌돌 싸서 하얀 종이에 말아
suico2
kr
2018-03-12 04:33
엄마의 밥상...당연해 잊고 살고 있던 것들을 기록할까 합니다..
너무 당연하게 받아 먹고 있는 엄마의 밥상... 70대 중반을 넘어가는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상을 항상 당연한 듯 받아먹고 있는 늙은 딸입니다. 항상 지나고 나면 알게 되었던 것들... 당연하다 느끼고 살았던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은 시간이 되면 그것이 추억이 되겠죠? 어머니와의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지...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 봐서는 앞으로
kanisuka
kr
2018-03-12 03:00
suico2 reblogged
[R-STEEM-2] 새로운 방식 스팀룰렛 2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kanisuka 카니입니다. 좀 더 많은 당첨자분들이 나오고 재미있게 즐기고자, 기존 스팀룰렛 #1 에 이어서, 스팀룰렛 #2를 새로 디자인해서 구현하였습니다. 스팀룰렛 1탄과 2탄 최신 글에 대해서 모두 참겨 가능합니다. 아래 룰렛판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1부터 6사이 숫자를 하나 선택해주세요. 예를 들어, @룰렛 3@ 을 댓글로 달고, 25부터
eternittyyy
kr
2018-03-08 10:46
suico2 reblogged
(뉴비 분들 꼭 확인해 주세요!!) 스티밋의 지식인 게시판, kr-qna 태그 공지글
안녕하세요, 과분하게도 kr-qna 서포터즈의 소모임지기를 맡게 된 이터니티입니다 :) 오늘은 kr-qna태그에 대해 간단한 공지글을 올리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스티밋은 매우 어렵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여타 SNS에 비해 확실히 어렵고 복잡합니다. 헌비 분들이나 가입한지 조금 되어 적응을 하신 분들은 이미 스티밋이
suico2
kr
2018-03-08 09:50
교토의 벚꽃이라네요
지인이 보내준 올해 첫 벚꽃사진입니다 교토의 우지에는 이렇게 이르게 벚꽃이 피었다하네요 제가 사는 이곳 또한 조만간 군항제로 떠들썩해지겠네요 걷는 곳 차다니는곳 모두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가득해지겠습니다
sonki999
kr
2018-03-08 09:17
suico2 reblogged
요즘 인도의 스팀잇이라는 ENLTE 채굴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스팀잇이라며 최근 열띤 채굴 전쟁이 이루어 지고 있는 ENLTE(엔라잇)을 설치해 봤습니다 생각외로 간단하게 구글 마켓에서 ENLTE로 검색후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후 바로 채굴이 가능한데 초반에는 서버가 버벅거려서 회원가입하는데도 한참 걸리더니 지금은 서버 보완을 했는지 낮 시간에도 잘 돌아갑니다 사진올리기와 채굴을 병행하면서 채굴이 되는 구조인데
lee5
kr
2018-03-05 08:31
suico2 reblogged
먹스팀 서비스 개선 계획 및 회원가입 이벤트 계획 안내
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겨울동안 너무 추워서 추위가 끝이 없을것 같았는데 3월이 되니 벌써 봄 기운이 만연하네요. 당장은 답이 안보이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3월 안에는 먹스팀 지도의 개선과
suico2
muksteem
2018-03-07 04:31
스시노백쉐프 20만원어치 초밥배달로 배부른 하루~
살다살다 스시를 20만원어치 배달해 먹는 날이 올 줄 이야...^^ 어제가 형부 생일이었는데, 일욜에 집안일 좀 거들어주러 온 형부와 조카에게 어머니가 쏘셨습니다. 물론 선물로 정관장에서 나온 홍삼도 딱 구입해 놓으셨구요~ 어머니에겐 딸이 셋있지만 사위는 씻고벗고 하나, 손자도 씻고벗고 하나 입니다. ^^ 그리고 앞으로 더 늘 확률도 희박하다고
suico2
kr
2018-03-05 04:45
오랜만의 스팀잇,오랜만의 짜장면 ~
아직도 뉴비를 떼지 못한 인간입니다...^^ 한창 재미 느끼는 한달쯤에 집안일에 매진해야만 했네요 ㅠㅠ 어머니랑 살다보니 참 자잘한 일들이 많습니다. 장도 담궈야하고, 김장도 해야하고, 엄마친구분들 헤나염색도 해드려야하고... 한동안 아파트말고 주택으로 이사하고 싶다고...사실 3년전에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 그런데 또 주택에서 마당밟고 싶다고..ㅠㅠ
woo7739
kr
2018-02-06 13:16
suico2 reblogged
내가 이러려고 스팀했나 자괴감들어...(스팀파워번호 503)
조인태그 쓰시는분들을 찾아서 기존 가이드 하고 글을 몇개 링크하고, 스팀전송이나 , 스파 변환을 해보시라는 일을 꽤 진행한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는 그만할려구요. ㅎ 일단 힘듭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정도 햇으면 할만큼 한것 같고, 앞으로 더 올텐데 감당 안됩니다. 내용도 업데이트를 좀 해야되는데..업데이트 내용은 와꾸를 잡아놨지만 막상 링크 업데이트를
suico2
kr-newbie
2018-02-05 08:05
30년 된 전자렌지 그리고 엄마의 눈물...
사진만으로도 느껴지죠? 너무나도 오래된 세월의 흔적... 아마 30년 정도 된 듯하네요. 87년인가 88년에 산 우리집 첫번째이자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전자렌지입니다. 지금도 밥 데워먹고, 강아지 고기 데워주고, 해동시키고 가끔 빵도 해 먹고 감자랑 고구마도 잘 쪄먹는 팔팔한 현역 전자렌지입니다. 냉장고와 세탁기를 새로 구입하면서 집정리를 했습니다. 동생이
suico2
kr-newbie
2018-02-02 15:46
녹아내리는 캣초딩, 삐삐의 묘생역전
언니네는 주택에 살면서 집을 찾는 고양이들에게 밥을 줍니다. 애기를 가진 어미고양이가 그 집 한켠에서 새끼를 낳은 것이 계기가 되었죠. 어미에게 어떤 교육을 받은 건지는 모르지만 절대 만지게 허락하지 않았던 그 아이들 밥을 챙기다보니 여기저기 동네 애들이 다 지나치면서 밥을 얻어먹고 갔습니다. 10년을 키우던 강아지가, 한쪽 눈을 적출하면서까지 살리고자했던
min9ri
kr-event
2018-02-02 05:22
suico2 reblogged
[ @min9ri ] 100팔로워 달성기념 이벤트 ๑+ᴗ+๑
안녕하세요! @min9ri 입니다. 18년 1월 24일에 가입 승인이 되고 포스팅을 한지 일주일하고도 하루가 지났는데요 100팔로워를 넘어 108 팔로워 달성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벤트를 진행해볼까 해요! 이벤트 상품(?)은 마지막에 알려드리구 참여 방법부터 알려드릴께요. 1번째 팔로우 & 리스팀 2번째 댓글로 제가 좋아하는 숫자 맞추기 0~50 사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