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는 동생과 잠깐 카페에서 만났는데, 생각지도 못한 생일 케이크를 주네요.
참 기분이 좋으면서도 고마운 일이지요.
그나저나 요즘은 이렇게 여러 가지 맛의 조각 케이크들을 모둠으로 파나봅니다.
처음 보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