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보기 위해
호찌민에 있는 영화관
갤럭시 시네마에 갔어요.
화려하지만
약간은 과한 느낌이 드는 내부 모습.
아이들이 좋아아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영화티켓은 인당 3000원.
여전히 가성비 좋아요.
아주 오래전에 터미네이터 2를
정말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에 관련 시리즈는 처음 보네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보면서
여전히 너무 젊은 모습이라,
비슷하게 생긴 배우를
섭외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놀랐어요.
70이 넘은 나이인데도
관리 참 잘하셨네요. ㅎㅎ
추억의 터미네이터.
옛날 생각도 나고
오랜만에 재미나게 관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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