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이 줜막걸리아노입니다. ㅎㅎ
처음에는 뭔 말인가 했지요.
가게 내부도 한옥 느낌이 물씬 나서 음식, 술과 잘 어울려요.
참치 김치찌개
모둠전
저는 진로소주를 먹고 친구는 막걸리를 먹었어요.
안주가 맛나서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이 날은 평소보다 술을 약간 과하게 마셨네요.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 248-2
전이 맛있는 집 줜막걸리아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