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나갈 때면
가끔씩 카페 라운지 엑스에 들리곤 합니다.
전에 몇 번 갔을 때는
음료만 시켜서
직접 픽업을 해야 했는데요
이 날은 피자를 같이 주문하니
이렇게 로봇이 서빙을 해 주네요.
신기해라. ㅎㅎ
피자 맛 무난하고 혼자 먹기
적당한 양이네요.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로봇이 활용되는 이런 모습
흔하게 볼 수 있겠죠??!! ^^
로봇이 서빙해주는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