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커리킹으로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주문한 매장 사장님이
같은 가격인 다른 치킨으로
바꿔도 괜찮다고 하셔서
맛초킹으로 주문했어요.
매장이 집에서 10분 정도 거리라
운동 삼아 천천히 걸어갔는데
젊은 사장님 둘이서 장사하시는
매장이더라고요.
집에 도착해서
치킨을 꺼내는데,
어라~
사장님의 손 편지가 붙어 있네요.
가식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작아 보이는 것도
막상 하기는 쉽지 않을 텐데
기분 좋아지는 메모입니다. ^^
맛초킹 처음 먹어봤는데
조금 맵지만 맛나네요. ㅎㅎ
Sago 토큰으로 구매한 BHC치킨.(Feat. 감동의 손 편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