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중 태국에 있는
조용한 도시에 한번 가보고 싶어
고민 끝에 콘캔이라는 곳에
가기로 했지요.
태국 시외버스인
Nakhonchai air 버스를 타니
비행기처럼 운전석과 승객 좌석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 기내처럼
작은 스크린이 하나씩 있어
영화 등을 볼 수도 있더군요.
버스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편했고 신기했어요. ㅎㅎ
7시간 정도 걸리는
긴 여정이라 그런지
과자, 주스, 물, 그리고
편의점 도시락 같은 식사도 나오고,
참 독특하고 재미난 버스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