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동해바다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 주가 좋겠다 싶어 동서울 터미널에서 첫 차를 타고 왔습니다.
차가 안 막혀서 그런지 속초까지 2시간밖에 안 걸리네요.
이렇게 가까웠나 싶습니다.
동해바다는 보통 강릉이나 정동진에 자주 갔었는데 속초는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동해바다라 아주 반갑습니다.
그런데 5월임에도 바다 근처는 약간 쌀쌀하네요. ㅎㅎ
바다 원 없이 보고 서울 돌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