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사이공이나 타이거 맥주만 먹다가,
태국에 오니 Chang이라는 생소한 맥주 브랜드가 여기저기 많이 보입니다.
가끔씩 맥주 1병 정도만 먹는지라 맥주 맛은 잘 모르지만,
방콕 날씨가 워낙 습해서 땀을 흠뻑 흘리고 마시는 창 맥주 맛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