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의 일상 #80 (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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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suddenly12@suddenly12 입니다.

부모님이
한국에 돌아가신 지
일주일 정도 됐네요.

열흘 정도
여기 계셨는데,

또 막상
이 큰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려니
좀 허전하긴 하네요. ㅎㅎ

어제는
기분전환용으로
떡볶이와 순대 세트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야
워낙 만들기
쉬운 요리이고,

순대는
마트에서 사서
물에 끊이기만 한 거라
쉽게 뚝딱 끝났지요. ^^

짜잔~

80.jpeg

베트남에서
첫 떡볶이, 순대라
맛이 괜찮네요.

이번 주에는
제가 듣는
베트남어 수업이
종강하는데요.

말하기, 쓰기 시험도 있답니다.

다시 기운 얻어서
파이팅 해야죠~ ^^

이상 베트남에 거주 중인
suddenly12@suddenly12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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